저는 이 진미 베네딕다 입니다.
뒤늦게 사진 찍기의 취미를 갖게 되어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.
앞으로도 사진 찍으며 여행 다닐 생각에 행복할 뿐입니다.
사진을 찍으며 생각의 장도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 갈 것이며
인생의 한 페이지를 또다시 시작이라는 설렘을 가져 봅니다.